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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내용 공유 및 자기공부

[240218] 자기공부 - 세력에게 털리지 않으려면?

by 오사카 카이 2024.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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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조스키님

 

 1. 개미들이 올리는 주식은 흔들리면서 천천히 올라간다.

>> 이러다가 장대음봉이 나온다. 그리고는 다시 회복되는 경우가 있다.

이걸 초봉으로보면 한방에 치고 관리하고 한방에 치고 관리하는게 보인다.

그런데 그 와중에 한방에 들어오는게 아니라 호가가 조금씩 올라가는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 (2년전의 엔비디아 주식의 경우를 예로 설명) >> 이런걸 세력들이 밀어낸다. 밀어낸다는 것은 세력이 음봉을 만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하락시켜서 개미들을 나가게 만든다.

 

2. 그러면 개미들은 어떻게 극복하고, 세력이 터는 사인을 오히려 알고 버틸수가 있는가?

ㄱ. 대전제 

(1) 앞으로 주가가 계속 갈 것인가?

이 대전제의 지식이 있어야 아 이게 지금 갈 종목이니, 개미를 터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가야하는 자리인데, 앞으로 상승해야하는 자리인데 하락이 나오는구나.

>> 그렇다면 이것은 의도적이라고 볼 수가 있겠다라고 해석을 할 줄 알아야 한다.

 

(2) 대전제의 기본적인 시그널은 무엇인가? >> 주요저항.

주요저항. 매물대가 가득 찬 곳. 

항상 세력들은 매물대가 가득찬 곳을 돌파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다. 왜냐하면 신고가를 가려면 어쩔 수가 없다. 

 

(3) 돌파하려고 할 때 나오는 대표적인 움직임은 무엇인가?

  • 상한가. 

즉, 시장에서 주목을 확 받게 만들어버린다. 

이게 세력에게 좋지는 않지만, 상한가를 만드는 이유는 호재를 띄워야하고 빠른시간내에 달성해야하기 때문이다.

상한가를 처야 금방 가격이 올라서 위로 갈 수가 있다.

  • 갭상승양봉

갭상승양봉은 5~7%오르면 시장에서 많이 주목을 받는다. 시초가에서 크게 뛰었기에 호재가 있구나라고 사람들이 쳐다본다.  이또한 세력의 입장에서 좋지는 않지만, 갭상승 또한 빨리가야하기 위한 방법이다. 

 

위의 두가지는 앞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대전제를 의미한다.

 

ㄴ. 흔들기

(1) 급락 

투자자들을 순간적으로 패닉에 빠지게 만든다. 초보자, 주린이들에게 패닉을 만들어 공포감과 선택을 유발시킨다.

 

(2) 일주일정도 보합

사람의 생각을 많게 만든다. 

시장은 항상 불안하다. 항상 긍정적이지 않다. 그 불안함 속에서 내 종목이 빨리 안가면 힘들어진다. 

보합에서 5~6%짜리 음봉만 나와도, 사람들이 많이 던져버린다. 이렇게해서 일부러 지지선을 깨버릴 때가 있다.

만일 지지선매매를 한다면, 이걸 사용해야할 때가 있고, 사용하지 말아야 될 때가 있기도 하다는 것 정도는 인지해두자.

 

(3) 거래량 감소

거래량을 감소시켜 마치 시장에서 인기가 없는 것처럼 호가를 굳게 만들기

내가 산 주식이 거래가 없고, 다른 주식에서 거래가 활발하면 거기로 유혹이 들게 된다. 

죽은것처럼 갑자기 거래량을 갑자기 감소시켜버린다. 이 경우에 해당종목을 들고 있던 사람들이 유혹이 생겨 넘어가버린다.

 

세력들이 개미 심리를 다 알고 있다는 의미이다. 즉, 위에서 언급한 내용이 일반적인 투자자들의 심리이다.

이 심리를 이용해서 개미들이 나가게끔 만들어버린다.

 

((예시 : 컴투스홀딩스 2021년 10월~12월))

장대 양봉이 나오고, 이후 다시 장대음봉이 나오게 해서 흔들어버린다.

급락이 나오고 힘든 구간은 어떻게 만드는가? >> 갭을 만들어버린다. 6%정도의 갭은 시장에서 주목을 받게 된다. 

이 때, 꼬리를 항상 달고 있다. 바로 올리지 않는다. 그렇게 안갈 것 처럼 하다가 장 후반부터 가버린다. 

>> 이게 대전제에 포함이 되는 것이다. 100%라고는 할 수 없으니, 상승 시그널이라고 추론할 수 있다. 

 

급한 개미들은 보통 3일안에 가고싶어한다. 하지만 세력들은 그런 흐름을 쉽게 주지는 않는다.

그리고나서 다시 갭을 띄움. 이건 세력이 승부수를 띄웠다는 의미이다 .

 

((예시 : 쇼박스 2021년 7월~9월))

갭상승을 함. 기억해야하는 봉의 모양은 위 아래로 뾰족이가 있는(한 두입 먹어버린 닭꼬치같은 모양) 이상한 모양.

이상한 모양은 세력이 만든 것이라고 보면 된다. 공중부양도 아니고 붕 떠있다. 

지난 차트를 보면, 뚫기가 힘든 부분을 갭을 띄워놓고 버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위에 몇개 뚫어야할 것들이 보인다. >> 다음날도 갭을 띄웠다. 

한번 띄우는 것도 대단한데, 두번 띄웠다!? >> 이건 세력이 작정을 한 것이다. 바로 대전제가 되는 것이다.

 

이런 종목들은 흔들기를 버텨줘야한다.

바로 고점에서 가기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지켜보고 하는 매매로 선택을 한다면,  오히려 세력들은 골치아플 것이다.

기껏 올려놓고 크게 하락을 한다는게 일어나지 않는 일이다. 단, 시장이 폭락할때는 일어난다. 그래도 다시 올라간다. 왜냐하면 이건 시장때문에 밀린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사는 자리를 이해하자. >> 버터야하냐 말아야하냐

세력들이 상승을 시킨자리 : 버텨야하는 자리

세력들이 본격적으로 상승을 시킨거라고 생각하지 않는 자리(애매한 자리) : 손절해야하는 자리

 

이상, 위의 내용을 공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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