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1타강사 제이원님
골든크로스란?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상향 돌파하는 경우를 말한다.
데스크로스(데드크로스)란?
단기이동평균선이 중기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하거나 중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하는 것을 말한다.
단기 골든크로스란?
5일선이 밑에 있고, 20일선의 사이에 있는 양봉 중에서도 단봉을 사이에 두고 두 선이 교차되는 것.
단기 골든크로스가 의미하는 것은?
「5일동안 주식을 사모은 세력의 평균단가가 20일동안 주식은 사모은 세력의 평균단가보다 낮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똑같은 종목을 매매하는데, 매매를 제일 잘하는 사람이 누구일까?
평단가가 제일 낮은 사람. 즉, 가격이 제일 낮은 상태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주식을 제일 잘 하는 사람이다.
20일 동안 매수한 세력은 마이너스(손실률)가 낮다. 조금만 버티면 본전이 온다.
작전세력 이외에 내부자 정보를 아는 것은 「사장」이다.
여기서 하나 가정을 해보자.
- 5일선 세력 : 사장
- 20일선 세력 : 직원들
- 60일선 세력 : 개미들
직원들은 호재를 알 수 있다. 일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단, 정확한 날짜까지는 알 수 없다.
직원들의 평단과 날짜가 만난다는 것은, 호재뉴스가 뜨는 날이라고 볼 수 있다.
60일선 세력은 20일선 세력보다 좀 더 고점기간에 오래 물려있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개미들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내부자 정보를 아는 집단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항이 생겨난다.
세력은 사장과 친하다. 무조건 한편이다.
사장이 동의하지 않는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세력이 대주주이기 때문이다.
세력은 가격이 올라가면 매도하거나, 가격이 내려가면 매수가 가능하기에 주가를 움직일 수 있다.
그렇기에 평단가가 제일 낮게 사모을 수 있으며, 이것이 5일선이다.
사장・세력이 싼 가격에 매수를 진행 (5일선) >> 직원들이 호재를 알게 됨(20일선) >> 단기 골든 크로스발동(호재뉴스가 뜨는 날) >> 개미들에 의한 저항
5일 이평선에서 멀어질수록 지인, 가족, 친구, 임직원, 직원, 회사밖, 개미가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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